첫만남이용권 300만원

  • 첫만남이용권·임신바우처 — 어디서 쓰고, 언제까지, 잔액은 어떻게 보나 (2026)

    첫만남이용권·임신바우처 — 어디서 쓰고, 언제까지, 잔액은 어떻게 보나 (2026)

    출산 전후로 국민행복카드에 두 가지 바우처가 들어옵니다. 임신하면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(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), 출생신고하면 첫만남이용권 200만원(둘째부터 300만원)입니다. 둘 다 같은 카드에 들어와서 헷갈리는데, 쓸 수 있는 곳과 기한이 전혀 다릅니다. 진료비 바우처는 병원·약국만 되고 분만예정일부터 2년, 첫만남이용권은 유흥·사행 등 빼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