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가 은행 대출 심사에 들어갔습니다.
2026년 8월 31일 8개 은행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습니다.
매출·업종·상권으로 사업의 성장성을 따로 매깁니다.
신용점수를 버리는 게 아니라 거기에 더하는 방식입니다.
한도를 3천만원으로 늘린 개인사업자 사잇돌도 이 평가를 씁니다.
금융위원회 2026년 4월 9일·9월 2일 보도자료 기준입니다.
중신용 대출 사잇돌의 기본 조건은 앞 글에 있습니다.
햇살론·새희망홀씨·사잇돌 차이 — 나는 어디 해당?
은행 신용대출이 막혔을 때 다음 순서도 정리해 뒀습니다.
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 — 은행 거절 뒤 다음 순서
한눈에 보기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이름 |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(SCB, Small Business Credit Bureau) |
| 무엇을 보나 | 매출·업종·상권·업력·근로자 수·고객 수요 등 비금융정보 |
| 누가 매기나 | 성장등급은 신용정보원, 기존 신용등급과 결합은 신용평가회사 |
| 결과 | 성장등급이 높으면 신용등급 상향 → 승인·한도·금리 우대 |
| 시범운영 | 2026.8.31. 8개 은행 → 연말까지 16개 은행, 2조 2천억원 |
| 신청 | 따로 없음. 참여 은행이 정한 소상공인 대출 심사에 적용 |
| 개인사업자 사잇돌 | 한도 3천만원, 성장등급 활용. 10월 목표 → 11~12월 연기 보도 |
| 지역신보 보증 | 2027년부터 적용 예정 |
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, 2026.9.2.), 이데일리 보도(2026.9.28.)
세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.
신용점수를 대신하지 않는다. 성장등급을 더해 신용등급을 올려 준다.
신청하는 제도가 아니다. 참여 은행의 사업자 대출 심사에 들어간다.
개인사업자 사잇돌은 10월 목표였다. 11~12월로 밀렸다는 보도가 있다.
1. 왜 생겼나 — 사업자 대출 90%가 담보·보증
| 개인사업자 대출 종류 | 비중 (2025, 신용정보원) |
|---|---|
| 담보대출 | 79.8% |
| 보증·기타 | 10.6% |
| 신용대출 | 9.6% |
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“금융이력이 부족해도 미래 성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은행권 대출이 보다 편리해집니다”(2026.4.9.)
개인사업자 대출 10건 중 9건이 담보나 보증입니다.
금융위는 그 이유를 대표자 금융이력 중심의 평가로 봤습니다.
보도자료에는 이런 사례가 실렸습니다.
자녀는 취업 3개월 만에 신용대출 2,000만원이 나왔습니다.
어머니는 30년 장사하며 성실히 갚았는데 대출이 안 나왔습니다.
매출이 늘고 단골이 생겨도 기존 평가에는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.
소상공인 범위
| 기준 | 내용 |
|---|---|
| 상시근로자 | 5인 미만 (제조·건설·운수업은 10인 미만) |
| 매출 | 업종별 3년 평균매출액 15억~140억원 이하 소기업 |
| 규모 (2025) | 약 790만개, 종사자 1,090만명 |
출처: 소상공인기본법·중소기업기본법,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)
2. 무엇을 보나 — 매출·상권·고객 수요
| 평가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매출 상세분석 | 매출 규모와 흐름 |
| 상권 상세분석 | 사업장이 있는 상권의 특성 |
| 사업 지속성·업력 | 얼마나 오래, 끊기지 않고 해 왔나 |
| 근로자 수 | 고용 규모 |
| 고객 인지도·수요 | 손님이 찾는 정도 |
| 유통플랫폼 성장지수 | 방문·재방문·북마크 |
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)
데이터는 어디서 오나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사업체 기본정보 | 매출액 등 |
| 비금융정보 보유 기관 | 근로복지공단, 중소기업중앙회, 신용정보원, 신용평가회사, 유통플랫폼 |
| 평가 단위 | 도소매·숙박음식점·기타 서비스·기술업종 등 비슷한 업종끼리 |
| 모형 개발 | 신용정보원 + 나이스평가정보, AI 기반 |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), 업종 구분은 언론 보도(2026.7.30.)
같은 매출이라도 업종과 상권에 따라 다르게 봅니다.
업종별로 미래 성장성을 따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.
항목별 가중치와 산식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
3. 등급은 어떻게 매기나 — S1~S10 성장등급
| 단계 | 누가 | 무엇을 |
|---|---|---|
| 1 | 신용정보원 | 비금융정보로 성장등급 산출 (S1~S10) |
| 2 | 신용평가회사 | 성장등급 + 기존 신용등급 결합 → 성장신용등급 |
| 3 | 은행 | 성장신용등급으로 승인·한도·금리 심사 |
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, 2026.9.2.), S1~S10 단계는 KB Think 안내·언론 보도(2026.7.30.)
S1에 가까울수록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.
S1·S2 같은 상위 등급이면 기존 신용등급이 올라갑니다.
몇 단계 올라가는지 기준표는 금융위 발표에 없습니다.
9월 발표 사례에는 7등급에서 6등급으로 오른 경우가 실렸습니다.
내 성장등급을 조회하는 방법도 금융위 발표에는 없습니다.
기존 평가와 무엇이 다른가
| 구분 | 기존 신용평가 |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|
|---|---|---|
| 중심 | 대표자 금융이력 | 금융이력 + 사업 성장성 |
| 쓰는 정보 | 대출·카드·연체 이력 등 | 매출·상권·업력·고객 수요 추가 |
| 결과 | 신용등급 | 성장신용등급 |
| 성장성 높은 사업자 | 등급에 반영되기 어려움 | 등급 상향 |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)
기존 등급이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.
성장등급이 높을 때 기존 등급을 올려 주는 방식으로 발표됐습니다.
성장등급이 낮다고 기존 등급을 낮춘다는 내용은 발표에 없습니다.
다만 기존 등급이 낮으면 출발점부터 낮습니다.
4. 어느 은행, 어떤 대출에
| 시기 | 은행 |
|---|---|
| 2026.8.31. 시범운영 개시 | 국민·기업·농협·부산·신한·우리·제주·하나 |
| 2026년 하반기 중 | 경남·광주·수협·iM·전북·카카오·케이·토스 |
| 합계 | 16개 은행, 사업자 대출 2조 2천억원 |
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“소상공인의 금융접근성이 높아집니다”(2026.9.2.)
4월 발표 때는 7개 은행 1조 8천억원이었습니다.
7월에 16개 은행 2조 2천억원으로 늘렸습니다.
하반기 참여 8곳 중 케이뱅크는 9월 30일 적용을 밝혔습니다.
대상은 사장님 신용대출과 그 갈아타기 상품입니다.
출처: 케이뱅크 발표 (헤럴드경제·파이낸셜뉴스 2026.9.30. 보도)
적용 대출 (보도된 것)
| 은행 | 상품 |
|---|---|
| 국민은행 | KB투게더론, KB소상공인신용대출 |
| 우리은행 | 우리 사장님 대출 |
| 인터넷은행 |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|
| 그 밖의 은행 | 은행별로 정한 소상공인 대출 |
출처: 아이뉴스24 보도(2026.7.27.)
모든 사업자 대출에 쓰는 게 아닙니다.
은행이 정해 둔 소상공인 대출에 먼저 적용합니다.
상담할 때 그 대출에 성장등급이 들어가는지 물어봅니다.
5. 얼마나 달라지나 — 금융위 예시
| 예시 | 기존 | 적용 후 |
|---|---|---|
| 30대 반찬가게 (단골·온라인 주문 증가) | 은행 대출 거절, 19~20%대 대출 이용 | 연 5%대 4,000만원 승인 |
| 50대 정비공업사 (안정적 매출·고객) | 한도 3,000만원, 높은 금리 | 한도 5,000만원, 금리 0.5%p 인하 |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) 사례
반찬가게 예시를 단순 계산하면 차이가 큽니다.
| 4,000만원, 1년 이자 | 금액 |
|---|---|
| 연 19% | 760만원 |
| 연 5% | 200만원 |
| 차이 | 560만원 |
계산: 4,000만원 × 금리, 원금을 갚지 않고 1년 유지한 경우
보도자료 예시라 누구나 이렇게 되는 건 아닙니다.
성장등급이 높게 나와야 하고, 은행 심사도 따로 거칩니다.
금융위가 본 기대효과
| 항목 | 규모 |
|---|---|
| 대상 | 매년 약 70만명 |
| 신규대출 | 연 10조 5천억원 |
| 금리 인하 효과 | 약 845억원 |
| 그중 신용등급 상향분 | 약 697억원 |
| 그중 한도·금리 우대분 | 약 148억원 |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)
845억원을 70만명으로 나누면 1인당 연 12만원 정도입니다.
계산: 845억원 ÷ 70만명 = 약 12만 700원
평균이라 실제로는 크게 받는 사람과 거의 없는 사람으로 갈립니다.
반찬가게 예시처럼 은행 대출 길이 새로 열리면 차이가 커집니다.
6. 개인사업자 사잇돌 — 한도 3천만원, 성장등급 심사
| 항목 | 기존 사잇돌1 (사업소득자) |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 |
|---|---|---|
| 대상 | 사업소득 연 1,000만원 이상, 사업 6개월 이상 | 성장성·안정성 있는 중신용 개인사업자 |
| 한도 | 2,000만원 | 3,000만원 |
| 심사 | SGI서울보증 심사 후 은행 대출 | 같은 방식 + 성장등급 활용 |
| 공급 | 연 1,000억원 (언론 보도) | 2026년 최대 약 1,500억원 |
| 금리 | 개편 후 7.1~9.3% 목표 | 발표 전 |
| 출시 | 판매 중 | 10월 목표 → 11~12월 연기 보도 |

출처: 금융위원회 「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」(2026.4.27.),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9.2.), 머니투데이(2026.7.27.)·이데일리(2026.9.28.) 보도, 사잇돌1 조건은 앞 글
금융위 9월 2일 보도자료에는 2026년 10월부터로 적혀 있습니다.
그런데 9월 28일 보도로는 11~12월로 밀렸습니다.
기관 간 협의와 전산 구축이 늦어졌다는 이유입니다.
10월 11일 기준 출시 공지는 아직 없습니다.
언론에는 ‘사장님 사잇돌’이라는 이름도 나왔습니다.
급하면 기존 사잇돌1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.
사업소득 연 1,000만원, 사업 6개월이면 대상입니다.
한도가 2,000만원이라 더 필요하면 전용 상품을 기다립니다.
7. 일정 — 지역신보는 2027년, 전 금융권은 2028년
| 시기 | 내용 |
|---|---|
| 2026.4.9. | 도입 방안 발표 (7개 은행, 1조 8천억원) |
| 2026.7.27. | 16개 은행, 2조 2천억원으로 확대 |
| 2026.8.13. | 개정 신용정보업 감독규정 시행 |
| 2026.8.14. | 은행권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 |
| 2026.8.31. | 은행권 SCB 운영 가이드라인 시행, 8개 은행 시범운영 |
| 2026년 하반기 | 나머지 8개 은행 참여 |
| 2026.10월~ (연기 보도) | 개인사업자 사잇돌에 활용 |
| 2027년 |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심사에 활용 |
| 2027년 하반기 | 약 1년 시범운영 결과 평가, 금융사별 고도화 |
| 2028년 | 전 금융권 운영 목표 |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, 2026.9.2.), 신용인프라 분과회의 보도(2026.7.27.)
은행이 이 평가를 쓰는 건 의무가 아닙니다.
대신 활용 실적을 사회공헌 실적과 함께 공개합니다.
포용금융 종합평가에도 반영할 계획입니다.
은행마다 적용 범위가 다를 수 있는 이유입니다.
지역신보 보증은 2027년부터입니다.
소진공 정책자금은 4월 발표 때 ‘검토 후 추진’이었습니다.
지금 정책자금 심사에 쓰인다는 발표는 없습니다.
소진공 정책자금의 선정 방식은 앞 글에 있습니다.
정책자금 정책우선도평가 — 선착순이 아니면 무엇으로 뽑나
8. 대출 받기 전에 볼 것
| 평가 항목 | 관련된 기록 |
|---|---|
| 매출 | 신고한 매출 (세금정보가 평가 속성에 포함) |
| 근로자 수 | 고용·산재보험 가입 (근로복지공단) |
| 업력·지속성 | 사업자등록일, 휴업·폐업 이력 |
| 고객 수요 | 유통플랫폼 방문·재방문·북마크 |
| 기존 신용등급 | 대출·카드 상환, 연체 이력 (신용평가회사) |

출처: 금융위원회 보도자료(2026.4.9.) 평가 항목·데이터 보유 기관
가중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
다만 평가 재료가 공개된 만큼, 기록이 비어 있으면 볼 게 없습니다.
매출을 줄여 신고했다면 성장성도 그만큼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.
연체가 있으면 결합되는 기존 등급부터 낮습니다.
상담 순서
| 순서 | 할 일 |
|---|---|
| 1 | 거래 은행이 16개 참여 은행인지 확인 |
| 2 | 이 평가가 들어가는 소상공인 대출이 무엇인지 문의 |
| 3 | 매출 증빙 (부가세 과세표준증명, 소득금액증명) 준비 |
| 4 | 두 곳 이상 견주기 (은행마다 우대 방식이 다를 수 있음) |
매출 증빙과 신용 관리는 정책자금 준비와 겹칩니다.
2027 정책자금 공고 전 12월 준비 체크리스트
9. 자주 틀리는 것
| 이렇게 알기 쉽다 | 실제 |
|---|---|
| 신용점수 대신 매출만 본다 | 기존 신용등급에 성장등급을 결합 |
| 정부에 신청하는 지원 제도다 | 은행 대출 심사에 쓰는 평가 모형, 별도 신청 없음 |
| 모든 은행·모든 사업자 대출에 적용된다 | 16개 은행, 은행이 정한 소상공인 대출부터 |
| 성장등급이 높으면 무조건 승인된다 | 등급이 오를 뿐, 은행 심사는 따로 |
| 소진공 정책자금에도 쓰인다 | 발표 없음. 지역신보 보증은 2027년부터 |
| 개인사업자 사잇돌이 10월에 나왔다 | 11~12월 연기 보도, 10.11. 기준 출시 공지 없음 |
| 개인사업자 사잇돌 금리가 정해졌다 | 출시 때 공시로 확인 |
| 연체가 있어도 매출만 좋으면 된다 | 결합되는 기존 등급이 먼저 낮음 |

가장 많이 틀리는 건 이름에서 오는 오해입니다.
‘신용점수 대신’이라는 제목이 많지만 실제는 ‘신용점수에 더해’입니다.
기존 등급 위에 성장성을 얹는 구조입니다.
정리
| 확인할 것 | 기준 |
|---|---|
| 무엇 | 매출·업종·상권 등으로 매긴 성장등급을 기존 신용등급에 결합 |
| 등급 | 신용정보원 성장등급 S1~S10, 상위면 신용등급 상향 |
| 혜택 | 대출 승인, 한도 상향, 금리 인하 (은행 심사로) |
| 은행 | 8.31. 8개 시범 → 연말까지 16개, 2조 2천억원 |
| 신청 | 따로 없음. 참여 은행 소상공인 대출 상담 때 문의 |
| 개인사업자 사잇돌 | 한도 3천만원, 10월 목표 → 11~12월 연기 보도, 금리 미정 |
| 지역신보 | 2027년부터 보증 심사에 활용 |
| 전 금융권 | 2028년 목표 |
수치는 금융위원회 2026년 4월 9일·9월 2일 보도자료 기준입니다.
개인사업자 사잇돌 일정은 9월 28일 보도 기준이라 바뀔 수 있습니다.
적용 대출과 우대 폭은 은행마다 다르니 상담 때 직접 묻습니다.
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(2026년 10월 기준)
개인사업자 사잇돌의 출시일·금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.
세부 신용 구간, 소득·업력 요건, 취급 금융회사도 발표 전입니다.
출처
– 금융위원회 보도자료, 금융이력이 부족해도 미래 성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은행권 대출이 보다 편리해집니다 (2026.4.9.) — 도입 방안, 평가 항목, 대출 비중, 사례, 기대효과, 소상공인 정의
– 금융위원회, 제4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「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」 (2026.4.27.) —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 한도 3천만원, 2026년 최대 약 1,500억원
– 금융위원회 보도자료, 소상공인의 금융접근성이 높아집니다 (2026.9.2.) — 8.31. 시범운영, 16개 은행 2.2조원, 규정 정비, 사잇돌·지역신보 일정
– 머니투데이·아이뉴스24,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참여은행 16곳 확대 보도 (2026.7.27.) — 적용 상품, 사잇돌 공급 1,000억원 → 1,500억원
– 다음(언론 보도), 상권과 단골 수요가 대출 한도 가른다 (2026.7.30.) — S1~S10, 업종 구분, 별도 신청 없음
– KB Think,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도입 안내 — S1~S10 성장등급
– 파이낸셜뉴스, 소상공인 성장성 반영 신용평가 시범운영 보도 (2026.9.2.) — 신용정보원·신용평가회사 역할, 약 1년 시범운영
– 이데일리,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 출시 지연 보도 (2026.9.28.) — 11~12월 연기, 서울보증 심사 방식
– 헤럴드경제·파이낸셜뉴스, 케이뱅크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도입 보도 (2026.9.30.) — 사장님 신용대출·갈아타기 적용
– SGI서울보증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 준비 보도 (2026.4.9.), 비즈워치·파이낸셜뉴스 사잇돌 개편 보도 (2026.4.27.)
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.
대출 승인·한도·금리는 은행과 SGI서울보증 심사로 정해집니다.
제도 문의는 금융위원회 금융데이터정책과 02-2100-2625입니다.
확인 시점: 2026년 10월 11일.